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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웰니스를 광고 말고 논문으로. 효과의 진짜 크기와 광고가 빼놓는 조건까지.
- 53 먹는 여드름약, 가장 유명한 공포는 데이터가 받쳐주지 않아요 — 그런데 경고는 남아 있어요 이소트레티노인은 ‘우울증·자살’ 이야기로 더 유명하죠. 그런데 162만 명을 모은 2023년 메타분석에서 정신질환 위험은 유의하게 늘지 않았어요(RR 1.08, 95% CI 0.99–1.19). 그렇다고 안전한 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진짜 경고는 다른 곳에 있고, 국내 허가사항은 그 부분을 ‘용량이나 투여기간에 상관없이’라고 적어 뒀어요. 화장품이 아니라 전문의약품인 이유를 은결이 규정과 논문으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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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지루성 피부염은 정말 ‘곰팡이 하나 때문’일까 — 2025년 리뷰 두 편이 실제로 쓴 문장 두피 각질·가려움과 얼굴 T존 붉음, 원인은 흔히 ‘말라세지아라는 곰팡이’로 설명되죠. 그런데 2025년 리뷰는 ‘질병 기전에 대한 정확한 기여도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고 적었고, 다른 2025년 리뷰는 이 균을 원인균이 아니라 ‘대사·면역의 촉매’라고 표현했어요. 티트리 5% 샴푸 RCT는 41% vs 11%로 이겼지만 ‘비늘’ 항목만은 유의하지 않았고, 요즘 자주 인용되는 셀레늄황화물·살리실산 연구는 대조군이 없는 단일군이었어요. ‘덜 감는 게 두피에 좋다’는 유행이 근거와 어긋난다는 2021년 연구까지, 은결이 논문으로 정리했어요. -
51 펩타이드 임상 참가자의 92%는 ‘먹는 것’ 연구였어요 — 19편을 모아 보니 펩타이드는 ‘바르는 보톡스’로 팔리죠. 그런데 2026년 펩타이드 임상 19편을 모은 메타분석에서 바르는 연구는 2편(105명)뿐이었고, 참가자 기준으로는 92.2%가 먹는 펩타이드 연구였어요. 게다가 바르는 펩타이드의 주름 효과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바르는 보톡스’의 기전이 사람에서 확인된 적이 없다는 2025년 리뷰까지, 은결이 논문으로 정리했어요. -
50 얼굴이 자꾸 빨개져요 — 그냥 홍조일까, 주사(로사시아)일까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가라앉는 것만으로는 주사(로사시아)라고 하지 않아요. 국제 진단 기준이 보는 건 ‘달아오름’이 아니라 ‘평소에도 붉은 상태’입니다. 한국 환자 580명이 꼽은 악화 요인 1위는 술도 매운 음식도 아니었고, 국내에는 주사 적응증으로 허가된 바르는 약이 따로 있어요. 진정 크림을 계속 바꾸기 전에 알아야 할 경계선을, 진단 기준 원문과 국내 허가사항으로 정리했습니다. -
49 ‘기능성화장품’은 무엇을 인정받은 걸까 — ‘미백’은 기능성의 말, ‘브라이트닝’은 일반화장품도 쓰는 말 국내에는 다른 나라에 없는 제도가 있어요. 식약처가 화장품의 효능을 품목 단위로 심사하는 기능성화장품입니다. 그런데 이게 미백·주름개선·자외선차단 셋만이 아니고, 성분에 붙는 인증도 아니에요. 일반화장품은 ‘식약처 미백 고시성분 알부틴 함유’라고 적는 것조차 할 수 없습니다. 화장품법 시행규칙 제2조와 화장품 광고 자문 기준 해설서 원문으로 그 경계선을 하나씩 확인했어요. 은결이 정직하게 갈라드려요. -
48 ‘향료’ 옆 리모넨·리날룰, 나쁜 신호일까? — 화장품 알레르기 유발성분 25종 표시제 성분표 맨 뒤 ‘향료’ 두 글자 뒤에는 수십 가지 물질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어떤 제품에는 그 뒤에 리모넨, 리날룰, 시트로넬올 같은 이름이 몇 개 더 붙어 있어요. 2020년 1월부터 시행된 국내 화장품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 의무 25종입니다. 화장품법 시행규칙 별표4와 식약처 고시 별표2, 식약처 표시 지침, 그리고 EU 규정 원문까지 대조했어요. 미리 말씀드리면, 그 이름이 보이는 건 나쁜 제품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은결이 정직하게 갈라드려요. -
47 임신 중 화장품, 뭘 피해야 할까? — ‘위험하다는 근거’와 ‘자료가 없다’는 다릅니다 임신 중 화장품 정보가 혼란스러운 이유는 성분이 위험해서가 아니라, 애초에 임신부를 대상으로 시험을 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FDA는 2015년에 임신 카테고리 표기를 폐지했고, 국소 레티노이드 회피 권고도 위험이 확인돼서가 아니라 보수적 원칙 때문입니다. 성분마다 '위험 입증'인지 '자료 부족'인지 갈라서 정리했어요. -
46 단백질 보충제, 얼마나 먹어야 할까? — 근육이 더 붙지 않는 지점과, 신장 걱정의 진실 단백질을 많이 먹을수록 근육이 붙는다는 말은 메타분석에서 지지되지 않았어요. 체중 kg당 1.6g 언저리에서 이득이 멈췄습니다(다만 이 값은 통계적으로 근소하게 유의하지 않아요). '고단백은 신장에 나쁘다'는 통념은 건강한 사람과 이미 콩팥병이 있는 사람을 혼동한 결과였고, 진짜 확인할 건 성분이 아니라 제품 품질이었어요. -
45 화장품, 언제 버려야 할까? — 개봉 후 사용기간 표시가 없어도 불법이 아닌 이유 사용기한과 개봉 후 사용기간(PAO)은 둘 중 하나만 표시해도 되는 구조예요. 그래서 열린 단지 그림이 없는 제품이 관리가 허술한 게 아닙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매장 테스터 3개 중 1개가 미생물 기준을 넘겼고, 해외 조사에서는 화장품보다 퍼프가 압도적으로 더 오염돼 있었어요. 화장품법과 실측 자료로 은결이 정리했어요. -
44 여드름 자국과 흉터는 다른 겁니다 — 시간이 해결해주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붉은 자국(PIE), 갈색 자국(PIH), 팬 흉터는 이름만 비슷할 뿐 서로 다른 문제예요. 앞의 둘은 색의 문제라 시간이 편이 되지만, 팬 흉터는 진피 콜라겐이 소실된 구조 변화라 애초에 '자연 소실'이라는 말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조직학 논문과 가이드라인 원문으로 은결이 갈라드려요. -
43 아연, 여드름과 감기에 정말 효과 있을까? — 근거가 있는 쪽과, 한 번 철회당한 쪽 아연은 evidglow에서 드물게 '근거가 있는 편'이라고 쓸 수 있는 성분이에요. 다만 여드름에서 항생제보다는 약했고, 감기 쪽 근거는 2015년에 표절·오류 의혹으로 철회된 이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과잉의 대가는 구리 결핍이에요. 한국 상한섭취량과 실제 섭취 실태까지 은결이 정리했어요. -
42 설탕 끊으면 피부가 좋아질까? — 당독소 이야기에서 기전과 증명이 갈리는 지점 당화(글리케이션)로 콜라겐이 굳는다는 기전은 실재해요. 그런데 '저당 식단으로 피부가 좋아졌는지'를 직접 실험한 사람 대상 무작위 대조시험은, 2025년 체계적 문헌고찰과 제가 확인한 검색 범위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혈중 당독소가 줄었다는 연구와 피부가 좋아졌다는 증거는 다른 것이에요. 은결이 그 경계를 정확히 그어드려요. -
41 ‘페리틴 정상’인데 왜 머리가 빠질까? — 검사지의 정상과 탈모 분야의 ‘목표치’는 왜 다를까 여성 탈모와 철분·페리틴의 관계를 논문으로 정리했어요. 검사실 정상 하한과 탈모 문헌에서 제안돼 온 목표치는 약 5~7배 차이 나고, 그 목표치조차 무작위 대조시험이 아니라 2002년 리뷰의 임상 의견이에요. 연관성은 1만 명 규모 메타분석으로 있지만, 철분을 보충해 머리가 다시 자랐는지 본 개입연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은결이 정직하게 갈라드려요. -
40 여드름은 왜 생길까? — ‘안 씻어서’도 ‘기름져서’도 아닌, 네 가지가 얽히는 방식 여드름의 발생 원리를 최신 연구로 정리했어요. 모공이 막혀서 시작된다는 익숙한 순서는 흔들렸고, 여드름균은 죽여야 할 적이 아니라 원래 살던 균이며, 성인 여드름은 사춘기 여드름의 단순한 연장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아요. 한국 중학생 유병률 78.9%(2009년 조사) 데이터까지, 은결이 논문 원문으로 정리했어요. -
39 종합비타민, 혹시 몰라서 먹는 게 맞을까? — 대규모 시험이 보여준 이득의 실제 크기 종합비타민의 암·심혈관·인지·사망률 근거를 대규모 임상시험 원문으로 정리했어요. 암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가 나온 시험이 있지만 신뢰구간 상한이 0.998로 무효과에 거의 닿아 있고, 39만 명을 최장 27년 추적한 코호트에서는 사망률 이득이 없었습니다. 반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은결이 정직하게 갈라드려요. -
38 ‘무첨가·저자극·피부과 테스트 완료’ — 화장품 라벨 문구는 어디까지 약속일까? 무첨가, 저자극, 피부과 테스트 완료, 천연·유기농, EWG 그린 등급. 화장품 앞면에서 우리를 안심시키는 문구들이 법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화장품법·식약처 지침 원문으로 확인했어요. 거짓말은 아니지만, 대부분 우리가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것을 약속합니다. 은결이 정직하게 갈라드려요. -
37 LED 마스크, 돈값 할까요? — 문제는 ‘빛이 나오냐’가 아니라 ‘어떤 빛을 얼마나 강하게, 얼마나 오래’예요 가정용 LED 마스크, 효과가 있을까요? 2025년 JAMA Dermatology 메타분석은 가정용 기기로도 여드름이 개선됐다고 보고했어요. 그런데 저자들이 직접 단서를 달았어요 — 이 결과가 시장의 다른 기기에는 일반화되지 않을 수 있다고요. 기기를 고르기 전에 확인할 것과 눈 안전까지 은결이 정리했어요. -
36 달팽이 크림, 진짜 효과 있나요? — 근거가 있는 쪽은 ‘재생’이 아니라 가장 평범한 기능이었어요 스네일 뮤신(달팽이 점액 여과물), 재생·흉터·미백에 좋다고들 하죠. 사람 대상 연구를 실제로 열어보면 근거가 있는 건 보습과 진정 쪽이고, 재생·흉터·먹는 달팽이는 근거가 매우 약하거나 없어요. 게다가 핵심 임상시험 상당수를 원료 제조사가 후원했어요. 논문 원문으로 은결이 정직하게 갈라드려요. -
35 비오틴 먹으면 머리카락 나나요? — 그런데 갑상선 검사가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탈모·모발 영양제의 대표 성분 비오틴, 정말 머리카락이 자랄까요? 건강한 사람 대상 효과 연구는 사실상 없고,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에도 모발은 없어요. 게다가 고용량 비오틴은 갑상선·심근경색 검사 결과를 왜곡해 오진을 부를 수 있어요. 한국소비자원 30개 제품 조사와 실제 증례 논문으로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어요. -
34 다이어트 보조제, 진짜 빠질까? — 논문이 말하는 감량폭은 0.35~0.88kg이에요 가르시니아, CLA 같은 체지방 감소 보조제. 정말 살이 빠질까요? 메타분석이 보고한 평균 감량은 0.35~0.88kg이고, 저자들 스스로 ‘임상적으로 미미하다’고 적었어요. 반면 2025년엔 가르시니아 제품이 급성 간염으로 회수됐고요. 식약처 인정 문구의 진짜 뜻, 간독성 근거, 2026년 부당광고 단속 결과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어요. -
33 엑소좀·연어주사(PDRN), 효과 있을까? — 그 전에 ‘이게 법적으로 뭔지’부터 갈라야 해요 피부과 시술로 유명해진 엑소좀과 연어주사(PDRN).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그런데 이 둘은 한국에서 법적 지위가 완전히 달라요. 하나는 화장품, 하나는 의약품, 또 하나는 의료기기예요. 2025년 1월부터는 화장품 광고에 ‘엑소좀’이라는 말 자체를 못 쓰게 됐고요. 광고 말고 논문과 식약처·법원 자료로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어요. -
32 스킨케어가 마음을 돌볼까? — 떠도는 숫자보다 연구는 훨씬 조심스러웠어요 스킨케어가 불안을 20% 줄인다는 문장, 경기가 나쁠수록 립스틱이 팔린다는 이야기, SNS가 외모 불만족을 키운다는 말. 원 논문을 하나씩 찾아봤어요. 인터넷에 도는 숫자는 출처를 확인하지 못했지만, 실제 연구는 따로 있었고 그 결론은 광고보다 훨씬 조심스러웠어요.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을 갈라서 정리했어요. -
31 무기자차 vs 유기자차, 뭐가 더 좋을까? — ‘반사 vs 흡수’부터 다시 봅니다 무기자차(미네랄)는 빛을 튕겨내서 안전하고, 유기자차(화학)는 흡수돼서 위험하다? 광고와 커뮤니티에 퍼진 이 통념, 논문으로 보면 절반은 틀렸어요. 자외선차단 원리, 화학필터 혈중 흡수 논란(FDA·JAMA), 산호초 이슈, 그리고 피부타입별 선택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어요. -
30 아젤라익산, 색소·여드름에 효과 있을까? — 국내 정식 제품은 ‘화장품’이 아니라 ‘약’입니다 여드름·기미·홍조에 좋다는 아젤라익산(아젤라익애씨드),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그런데 국내에서 확인되는 정식 제품은 화장품이 아니라 여드름 치료용 의약품이에요. 광고 말고 논문(메타분석·RCT)과 FDA·식약처 자료로 — 효과의 실제 크기, 하이드로퀴논과의 비교, 그리고 ‘해외직구 화장품’ 주의점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어요. -
29 바쿠치올, 정말 ‘천연 레티놀’일까 — 레티놀과 맞붙은 유일한 시험이 말해주는 것 바쿠치올은 ‘자극 없는 천연 레티놀’로 팔리죠. 그런데 바쿠치올은 비타민A가 아니고, 레티놀과 직접 맞붙은 시험은 44명짜리 하나뿐이에요. 광고 말고 논문으로 — 그 시험이 실제로 보여준 것, 체계적 문헌고찰이 지적한 한계, 그리고 ‘임신 중에 써도 된다’는 말의 근거가 왜 없는지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28 다크서클, 아이크림으로 안 없어지는 이유 — 원인이 세 가지인데 하나만 관리하고 있어요 다크서클 없애는 법 검색하면 아이크림 이야기만 나오죠. 그런데 다크서클은 핵심 요인이 크게 세 갈래(색소·혈관·구조)로 갈려서, 내 타입이 뭐냐에 따라 도움이 되는 것과 한계가 분명한 것이 달라요. 광고 말고 논문으로 — 자가 확인법, 아이크림이 그나마 통하는 타입, 그리고 ‘잠만 자면 없어진다’는 말의 근거가 왜 엇갈리는지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27 탈모샴푸, 진짜 효과 있을까? — 광고 성분과 실제 근거를 갈라봤어요 카페인·비오틴·케토코나졸… 탈모샴푸 광고 성분, 정말 머리가 자랄까요? 광고 말고 논문(RCT·리뷰)으로 — 그나마 근거 있는 성분과 마케팅에 가까운 성분을 갈라내고, 진짜 탈모 치료는 뭔지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26 트라넥삼산, 기미에 진짜 효과 있을까? — 바르는 것과 먹는 것의 결정적 차이 기미 세럼에 꼭 들어가는 트라넥삼산(트라넥사믹애씨드),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광고 말고 논문(메타분석·RCT)으로 — 바르는 것과 먹는 것의 근거 차이, 아시아·한국 데이터, 그리고 먹는 약의 혈전 주의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25 10만원 크림 vs 2만원 크림 — 비싼 화장품이 정말 더 좋을까? 가격이 오르면 효능도 오를까요? 소비자단체 테스트에선 2만원대 크림이 40만원대를 이겼고, 코크란 리뷰는 ‘우월한 보습제’를 찾지 못했어요. 효능을 결정하는 건 가격표가 아니라 성분·농도·제형 — 그리고 비쌀 만한 예외는 따로 있어요. 은결이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
24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효과 있을까? — 균주·상황별 근거와 고르는 법 ‘유산균 먹으면 장이 좋아진다’ 정말일까요? 프로바이오틱스는 ‘균주와 상황별로’ 근거가 천차만별이에요. 항생제 설사 예방엔 근거가 상대적으로 낫지만 균주를 가려야 하고, 대부분은 장에 정착하지 않고 통과해요. 은결이 근거로 정리했어요. -
23 마그네슘, 정말 잠에 좋을까? — 수면·경련·불안 근거와 고르는 법 요즘 ‘수면엔 마그네슘’ 광고가 넘치죠. 그런데 대규모 임상은 뭐라 했을까요? 수면·불안·다리경련의 진짜 근거 크기, 실제로 확실한 효과(변비), 글리시네이트 마케팅의 실체, 그리고 한국인 결핍 실태와 고르는 법까지 은결이 정리했어요. -
22 오메가3(어유), 진짜 심장에 좋을까? — 효과의 진짜 범위와 고르는 법 ‘혈관 청소·만병통치’로 팔리는 오메가3, 대규모 임상은 뭐라 했을까요? 일반 어유의 심장병 예방 효과부터 확실한 건 중성지질뿐이라는 사실, 고용량의 심방세동 위험, 그리고 ‘총 어유량 ≠ 실제 EPA·DHA’ 라벨 함정까지 — 은결이 근거로 정리했어요. -
21 비타민D, 정말 챙겨 먹어야 할까? — 결핍·면역·뼈 근거와 고르는 법 한국인 절반이 부족하다는 비타민D, 그런데 '면역·우울·만병통치' 광고는 진짜일까요? 수만 명을 추적한 대규모 임상(RCT)이 실제로 뭐라 했는지 — 뼈·면역·기분 효과의 진짜 크기와, 결핍일 때만 챙기는 법까지 은결이 정리했어요. -
20 시카·병풀 크림, 진정에 진짜 효과 있을까? — 근거로 보는 센텔라(CICA) ‘시카(CICA)’, ‘병풀’, ‘센텔라’ 크림이 진정·재생에 좋다는데 진짜일까요? 광고 말고 논문으로 — 사람 대상 근거가 어디까지 있는지, 왜 ‘재생’은 과장인지, 마데카소사이드 함량이 의미가 있는지, 예민할 때 어떻게 쓰면 되는지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19 비타민C 23%, 나이아신 10% — 화장품은 고농도일수록 좋을까? 고농도·고함량이 무조건 좋을까요? 세제는 이미 ‘적정량’으로 바뀌었는데, 화장품·피부만 아직 ‘숫자 클수록 좋다’ 착각에 갇혀 있어요. 비타민C 흡수 천장, 나이아신 기능성 농도, 살리실산 규제까지 — 왜 ‘적정량에서 효과가 제대로 나는지’ 은결이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
18 세라마이드, 피부장벽에 진짜 효과 있을까? — 근거로 보는 보습·장벽 성분 '세라마이드 고함량'이 피부장벽에 좋다는데 진짜일까요? 광고 말고 논문으로 — 세라마이드가 왜 중요한지, '고함량'이 정답인지, 좋은 보습제와 뭐가 다른지, 먹는 세라마이드는 되는지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17 화장 안 지우고 자면 진짜 피부 망가질까? — 근거로 보는 '딱 하루쯤'의 진실 너무 피곤한 밤, 화장을 지우기 싫죠. 안 지우고 자면 정말 피부가 상할까요? '하루쯤'은 괜찮을까요? 눈화장·여드름·노화, 그리고 밤 보습 루틴까지 — '30일 실험'의 진실을 포함해 광고도 겁주기도 빼고 논문 근거로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16 글루타치온, 정말 하얘질까? — 먹는·바르는·주사(백옥주사)의 근거와 위험 글루타치온이 미백에 좋다는데 진짜일까요? 광고 말고 논문으로 — 먹는·바르는 글루타치온의 멜라닌 감소 근거, 끊으면 되돌아가는 가역성, 그리고 '백옥주사(정맥주사)'의 위험과 FDA 미승인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15 이중세안, 꼭 해야 할까? — '매일 필수'는 아닌 이유와 진짜 필요한 순간 이중세안 꼭 해야 하나 고민되죠. 광고 말고 논문으로 — 이중세안이 진짜 필요한 순간(메이크업·워터프루프 선크림), 세안은 하루 몇 번이 좋은지, 과세정이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는 이유까지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14 히알루론산, 저분자가 진짜 더 좋을까? — 보습·주름 근거와 '건조 역효과' 피하는 법 히알루론산 세럼, 저분자가 더 좋다는데 진짜일까요? 광고 말고 논문으로 — 분자량별 보습·주름 개선 근거, 고분자와 저분자의 역할 차이, 건조한 날 오히려 당기는 이유와 바르는 법까지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13 안티에이징, 몇 살부터 시작해야 할까? — '나이'보다 중요한 진짜 기준 안티에이징 언제부터 해야 하나 고민되죠. 광고 말고 논문으로 — 피부 노화의 80~90%가 자외선이라는 사실, 매일 자외선차단이 노화를 24% 늦춘 임상시험, 레티노이드는 언제부터인지, '몇 살'보다 중요한 기준을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12 미녹시딜, 탈모에 진짜 효과 있을까? — 바르는 약 근거와 '평생 써야 하나' 정리 미녹시딜이 탈모에 효과 있다는데 진짜일까요? 광고 말고 논문으로 — 바르는 미녹시딜의 RCT 근거, 5%와 2% 차이, 끊으면 되돌아가는지, 초기 탈락과 먹는 미녹시딜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11 모공, 진짜 줄일 수 있을까? — '영구 축소'는 없지만 덜 보이게 하는 근거 모공 줄이는 법 검색하면 온갖 방법이 나오죠. 광고 말고 논문으로 — 모공 크기는 왜 유전이고 '영구 축소'가 안 되는지, 그래도 '덜 보이게' 하는 건 뭐가 근거 있는지(피지·각질·나이아신·자외선차단), 스팀·찬물 속설까지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10 AHA·BHA·PHA 차이, 뭘 골라야 할까? — 여드름·톤·민감성 피부별 선택법 AHA, BHA, PHA — 이름은 비슷한데 뭐가 다를까요? 광고 말고 논문으로 — 수용성 AHA(톤·잔주름), 지용성 BHA(모공·여드름), 순한 PHA(민감성)의 근거와 농도·pH·자극, 내 피부엔 뭐가 맞는지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09 여드름 짜도 될까? — 흉터·자국이 남는 이유와 이미 짰을 때 대처법 곪은 여드름, 손이 근질근질하죠. 짜면 왜 흉터·색소침착이 남는지, '짜지 마세요'는 얼마나 근거 있는 말인지, 이미 터졌을 땐 뭘 해야 하는지 — 광고도 카더라도 빼고 피부과 근거로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08 나이아신아마이드, 10%가 꼭 좋을까? — 미백·모공·장벽 효과 논문 정리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미백·모공·장벽에 다 좋다는데 진짜일까요? 광고 말고 논문(RCT)으로 — 색소·주름·피지·장벽 근거, 2%와 10% 중 뭐가 맞는지, 비타민C와 같이 써도 되는지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07 여드름 때문에 우유 끊어야 할까? — 유제품 연구가 말하는 진짜 결론 우유 마시면 여드름 난다는 말, 진짜일까요? 광고도 카더라도 빼고 — 대규모 메타분석(7만 8천 명)이 유제품과 여드름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 무지방 우유는 왜 다른지, 요구르트·치즈는 어떤지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06 선크림, SPF 30이면 충분할까? — SPF 숫자·재도포·고르는 법, 논문으로 정리 SPF 50이 30보다 두 배 좋을까요? 광고 말고 논문으로 — 선크림이 피부 노화를 늦춘다는 근거(RCT), SPF 숫자의 진실, 충분량·재도포·무기자차 vs 유기자차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05 물 많이 마시면 피부가 좋아질까? — 수분 섭취와 피부 보습, 논문이 말하는 것 물 2L 마시면 피부 촉촉해진다는 말, 진짜일까요? 광고도 카더라도 빼고 — 실제 연구(체계적 리뷰·RCT)가 물 섭취와 피부 수분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 그리고 건조한 피부엔 뭐가 더 중요한지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04 레티놀, 진짜 주름에 효과 있을까? — 농도·부작용·사용법까지 논문으로 정리 레티놀이 항노화 1위 성분이라는데, 진짜 주름이 펴질까요? 광고 말고 논문(RCT·체계적 리뷰)으로 — 레티놀과 처방 레티노이드(트레티노인)의 근거 차이, 농도·형태, 자극·임신 주의, 고르는 법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03 잠 못 자면 피부가 나빠질까? — 수면 부족이 피부장벽·노화·다크서클에 미치는 영향 밤샘하면 피부 망가진다는 말, 진짜일까요? 광고도 카더라도 빼고 — 실제 임상연구(RCT·관찰연구)가 수면과 피부 장벽·노화·다크서클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 그리고 잠이 부족할 때 피부를 위해 뭘 하면 되는지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
02 비타민C 세럼, 진짜 효과 있을까? — 사기 전 봐야 할 농도·pH·산화 기준 비타민C 세럼, 종류도 가격도 제각각이고 며칠 쓰면 색이 진해지기도 하죠. 진짜 효과가 있을까요? 광고 말고 논문(RCT·메타분석)으로 — 효과의 과학적 근거, 농도·pH·산화·유도체 확인법, 조건에 맞는 예시 제품까지 은결이 쉽게 정리했습니다. -
01 먹는 콜라겐, 진짜 효과 있을까? — 피부 수분·탄력·주름 근거와 고르는 법 콜라겐 먹으면 피부 좋아진다 vs 다 분해돼서 소용없다 — 누가 맞을까요? 광고도 카더라도 말고, 실제 임상시험(RCT·메타분석)이 뭐라고 했는지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효과의 진짜 크기와 저분자·용량·원료 확인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