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말고, 논문이
뭐라는지 같이 봐요.
콜라겐·비타민·성분… 효과 있을까요? evidglow는 카더라 대신 실제 연구(RCT·메타분석)를 펼쳐, 효과의 진짜 크기와 광고가 빼놓는 조건까지 쉽고 정직하게 정리합니다.
광고는 말이 많고, 논문은 말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대신 읽어요!
TOOL · NEW
내 피부는 무슨 성향일까?
9개 질문으로 유분·민감·색소 세 축을 보고, 성향에 맞는 성분을 논문 근거와 함께 골라드려요. 로그인 없이 바로.
햇살윤슬노을오로라달빛별빛은하수새벽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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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먹는 여드름약, 가장 유명한 공포는 데이터가 받쳐주지 않아요 — 그런데 경고는 남아 있어요 이소트레티노인은 ‘우울증·자살’ 이야기로 더 유명하죠. 그런데 162만 명을 모은 2023년 메타분석에서 정신질환 위험은 유의하게 늘지 않았어요(RR 1.08, 95% CI 0.99–1.19). 그렇다고 안전한 약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진짜 경고는 다른 곳에 있고, 국내 허가사항은 그 부분을 ‘용량이나 투여기간에 상관없이’라고 적어 뒀어요. 화장품이 아니라 전문의약품인 이유를 은결이 규정과 논문으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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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지루성 피부염은 정말 ‘곰팡이 하나 때문’일까 — 2025년 리뷰 두 편이 실제로 쓴 문장 두피 각질·가려움과 얼굴 T존 붉음, 원인은 흔히 ‘말라세지아라는 곰팡이’로 설명되죠. 그런데 2025년 리뷰는 ‘질병 기전에 대한 정확한 기여도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고 적었고, 다른 2025년 리뷰는 이 균을 원인균이 아니라 ‘대사·면역의 촉매’라고 표현했어요. 티트리 5% 샴푸 RCT는 41% vs 11%로 이겼지만 ‘비늘’ 항목만은 유의하지 않았고, 요즘 자주 인용되는 셀레늄황화물·살리실산 연구는 대조군이 없는 단일군이었어요. ‘덜 감는 게 두피에 좋다’는 유행이 근거와 어긋난다는 2021년 연구까지, 은결이 논문으로 정리했어요. -
51 펩타이드 임상 참가자의 92%는 ‘먹는 것’ 연구였어요 — 19편을 모아 보니 펩타이드는 ‘바르는 보톡스’로 팔리죠. 그런데 2026년 펩타이드 임상 19편을 모은 메타분석에서 바르는 연구는 2편(105명)뿐이었고, 참가자 기준으로는 92.2%가 먹는 펩타이드 연구였어요. 게다가 바르는 펩타이드의 주름 효과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바르는 보톡스’의 기전이 사람에서 확인된 적이 없다는 2025년 리뷰까지, 은결이 논문으로 정리했어요.
처음이라면 / STAR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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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C 23%, 나이아신 10% — 화장품은 고농도일수록 좋을까? 고농도·고함량이 무조건 좋을까요? 세제는 이미 ‘적정량’으로 바뀌었는데, 화장품·피부만 아직 ‘숫자 클수록 좋다’ 착각에 갇혀 있어요. 비타민C 흡수 천장, 나이아신 기능성 농도, 살리실산 규제까지 — 왜 ‘적정량에서 효과가 제대로 나는지’ 은결이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
› 선크림, SPF 30이면 충분할까? — SPF 숫자·재도포·고르는 법, 논문으로 정리 SPF 50이 30보다 두 배 좋을까요? 광고 말고 논문으로 — 선크림이 피부 노화를 늦춘다는 근거(RCT), SPF 숫자의 진실, 충분량·재도포·무기자차 vs 유기자차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 레티놀, 진짜 주름에 효과 있을까? — 농도·부작용·사용법까지 논문으로 정리 레티놀이 항노화 1위 성분이라는데, 진짜 주름이 펴질까요? 광고 말고 논문(RCT·체계적 리뷰)으로 — 레티놀과 처방 레티노이드(트레티노인)의 근거 차이, 농도·형태, 자극·임신 주의, 고르는 법까지 은결이 정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 먹는 콜라겐, 진짜 효과 있을까? — 피부 수분·탄력·주름 근거와 고르는 법 콜라겐 먹으면 피부 좋아진다 vs 다 분해돼서 소용없다 — 누가 맞을까요? 광고도 카더라도 말고, 실제 임상시험(RCT·메타분석)이 뭐라고 했는지 은결이 정리했습니다. 효과의 진짜 크기와 저분자·용량·원료 확인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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